오큘러스 생각보다 빠른 배송

오큘러스 퀘스트2 공홈 구매 주문완료 후에 거의 일주일이 걸린다는 배송이라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고 있던 중 shipping, 통관, 그리고 오늘 도착했습니다. 예상보다 2일정도 빠르게 도착했습니다. 

 

 

오큘러스 퀘스트2

 

개봉 후 사용기 

박스를 개봉하고 헤드셋부터 일단 써봤습니다. 낯선 기기라는 것만 빼면 조작은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화질은 실제와 같은 수준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새로운 세상에 내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받자마자 해야 할일

미리 오큘러스 앱을 받아두면 빠른 초기 세팅을 할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블루투스로 페어링을 해주고, 나머지는 일사천리로 진행됩니다. 

공중에 뜬 메뉴에서 넷플릭스, 유튜브와 같은 콘텐츠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메뉴 선택

 

유명한 게임들은 모두 유료인데 2~5만원으로 유료입니다. 페이스북에서 메타버스에 공을 들이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앱 생태계를 어떻게든 구현해 내었네요. 

 

하지만 애플도 VR 기기를 출시한다면 어떨까요? 둘의 경쟁이 흥미진진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큘러스 미러링 하는 방법

가족들과 하다보니 어떤 화면을 보고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문득 화면을 미러링 하는 방법은 없을까 했는데 가장 간단한 방법은 크롬브라우저에서 오큘러스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로그인만 하면 미러링이 가능합니다. 

 

https://oculus.com/casting 

 

Oculus

 

www.oculus.com

 

물론 헤드셋에서 "공유"버튼을 눌러 크롬브라우저로 미러링을 선택해주어야 합니다. 

 

첫 사용 느낌

처음 사용자라면 정말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선사시대의 공룡을 보기도 하고, 바닷속 상어를 관찰할 수도 있어 교육용으로도 훌륭하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게임을 하면 운동량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비트세이버와 같은 게임이나 탁구, 테니스와 같은 것도 운동이 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미래에는 가상환경에서 컴퓨터를 켜서 일을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험해보지 않고는 느끼지 못할 만한 사항인데 바로 앞에 대쉬보드처럼 메뉴가 뜨는 것이 정말 사실감있게 느껴지더군요. 

랩탑하나 내 앞에 짠 나타나서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화질은 저 정교해야 할 것 같습니다.

 

다만 오래 사용하기는 좀 헤드셋이 무겁습니다. 어지럽기도 합니다. 

좀 가볍고 헤드셋이 무겁지 않고 사용감이 편하다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사용 후 느낌이니 더 사용해봐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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